해결하려는 문제
회사 프로젝트와 개인 서비스를 단순히 나열하면 담당 역할과 기술적 판단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프로젝트별 문제·구현·검증을 읽을 수 있고, 서비스의 운영 상태와 다음 단계도 구분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직접 개발했습니다. 현재는 beta 버전으로 임시 운영 중입니다.
직접 구현한 범위
Nuxt·Vue로 다국어 목록·상세 화면과 반응형 탐색을 구성하고, Nitro API와 SQLite로 게시글·문의·만족도 응답을 처리했습니다. 홈서버의 Coolify 운영 구성까지 연결해 화면 개발 이후의 콘텐츠 갱신과 문의 전달도 다뤘습니다.
기술적 판단 · 콘텐츠별 갱신 방식 분리
경력과 서비스 설명은 검토·번역 이력을 Git으로 관리하기 위해 콘텐츠 파일로 유지했습니다. 게시글은 한 편을 발행할 때마다 빌드하지 않도록 SQLite에 저장하고 기존 Markdown 렌더러로 출력합니다. 정적 콘텐츠와 런타임 데이터를 나누어 기록마다 필요한 갱신 주기에 대응했습니다.
검색·운영까지 이어지는 구현
- 한국어·영어·스페인어·일본어 페이지가 동일한 콘텐츠 구조를 사용합니다.
- canonical, hreflang, JSON-LD, sitemap과 요청 기반 Markdown 응답을 콘텐츠와 연결했습니다.
- 문의는 같은 출처 요청을 확인한 뒤 SQLite에 저장하고 운영 이메일로 전달합니다.
- Analytics는 사용자 동의 이후에 불러오며, Footer의 익명 설문으로 NPS 응답을 수집합니다.
검증과 현재 한계
콘텐츠·타입·자동 테스트와 운영 빌드로 변경 사항을 확인합니다. 공개 지표는 실제 집계값만 사용하고, 집계가 끝나지 않은 MAU·리텐션·NPS는 대기 상태로 표시합니다. 무료·비수익 아카이브이며 현재 광고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다국어 화면 구현, 콘텐츠 모델링, 서버 API와 데이터 저장, 검색 노출과 운영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연결한 경험입니다. 이용자 증가나 성능 향상을 검증된 성과 수치로 주장하지 않습니다.